칸트

1724~1804년
근대 철학 · 서양

프로이센 쾨니히스베르크의 철학자. 우리가 무엇을 알 수 있는지의 한계를 긋고, 도덕의 법칙은 누가 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이성이 스스로에게 준다고 보았다. 마흔여섯에야 교수가 되었고, 쉰이 넘어 낸 『순수이성비판』으로 근대 철학의 한가운데에 섰다.

아래 인용은 『도덕 형이상학 정초』와 『판단력비판』 §40 에서 가져왔고, 학계 관례대로 아카데미판의 권·쪽수(예: AA IV 421)를 밝혔다. 독일어 원문은 아카데미판 본문과 줄 단위로 대조했다.

이야기 5장

  1. 01초년기발트해 가까운 항구 도시, 마구 장인의 집에서 태어난다
  2. 02대학과 가정교사 시절고전에서 철학으로 옮겨 가고, 부모를 여읜 뒤 시골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
  3. 03무급 강사 시절학생이 낸 수강료로 먹고살며, 열다섯 해 동안 교수 자리를 기다린다
  4. 04침묵의 10년과 비판마흔여섯에 교수가 되고, 십 년을 입 다문 뒤 세 권의 비판을 낸다
  5. 05말년따르던 이들이 떠나고 왕의 견책을 받아도, 강단을 내려온 뒤까지 쓴다

주요 사상 4가지

  1. 01『순수이성비판』이성은 경험에 기대지 않고 무엇을, 어디까지 알 수 있는가
  2. 02『실천이성비판』원하든 말든 누구에게나 걸리는 도덕 법칙이 있는가
  3. 03『판단력비판』자연의 법칙과 자유의 법칙 사이를 무엇이 잇는가
  4. 04『영원한 평화를 위하여』나라들 사이의 전쟁은 끝날 수 있는가

이야기와 주요 사상은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SEP)과 인터넷 철학 백과사전(IEP)의 해당 항목을 대조해 썼습니다.

관점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