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말년

1792년, 이름 없는 책

1792년, 쾨니히스베르크로 칸트를 찾아온 적 있는 피히테의 첫 책이 이름 없이 나오자, 사람들은 처음에 그것을 칸트의 책으로 착각했다. 피히테는 이 일로 단번에 유명해졌지만 곧 칸트와 전혀 다른 길로 갔고, 칸트는 1799년 공개적으로 그와 선을 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