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무급 강사 시절

1755년, 성운에서 태양계로

1754년과 1755년에 과학 저작 세 편이 나온다. 그 가운데 1755년의 『일반 자연사와 천체 이론』에서 그는 태양계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한 생각을 펼쳤고, 이것이 훗날 성운설이라 불리게 된다. 그러나 인쇄업자가 파산하는 바람에 책은 당장은 별 반향을 얻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