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대학과 가정교사 시절

알베르티나

칸트는 쾨니히스베르크 대학, 흔히 알베르티나라 불린 곳에 들어간다. 1학년은 누구나 철학을 배웠는데, 거기엔 논리학·형이상학·윤리학뿐 아니라 수학과 물리학까지 들어 있었다. 고전을 좋아하던 마음은 곧 철학 쪽으로 옮겨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