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안공화정나라와 나라 · 연맹세계 시민 · 환대나라 안공화정나라와 나라 · 연맹세계 시민 · 환대세 겹의 법나라들 사이의 전쟁은 끝날 수 있나『영원한 평화를 위하여』(1795)는 나라들 사이의 평화를 묻는다. 칸트는 평화를 법으로 세워야 하는 상태로 본다. 나라 안에서,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세계 시민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