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아르

1908~1986년
실존주의 · 서양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작가. 『제2의 성』에서 여성이 무엇으로 규정되는지를 실존주의의 언어로 파고들었다. 사람은 본질이 정해진 채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며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성별이라는 가장 당연해 보이는 자리에 밀어 넣었다.

저작권이 살아 있어 공개 전문을 대조할 수 없다. 아래 인용은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Simone de Beauvoir' 항목이 판본과 쪽수를 붙여 인용한 문장을 확인한 것이며, 원전을 직접 펼쳐 본 것이 아니다.

이야기 5장

  1. 01초년기파리의 부르주아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나, 열네 살에 신을 버린다
  2. 02스물한 살의 아그레가시옹소르본을 거쳐 최연소로 철학 교수자격시험에 붙는다
  3. 03계약, 교실, 점령결혼하지 않기로 하고 가르치다가, 점령 아래에서 교단을 잃는다
  4. 04제2의 성카페에서 떠오른 물음 하나가 한 세기의 책이 된다
  5. 05광장과 노년소설과 고발문과 노년 연구로 싸움을 이어가다 일흔여덟에 죽는다

주요 사상 4가지

  1. 01『피로스와 키네아스』어차피 끝이 있는데 사람은 왜 무엇을 하려 하는가
  2. 02『애매성의 윤리』신도 정답도 없을 때 사람은 어떻게 옳게 살 수 있는가
  3. 03『제2의 성』여자는 왜 늘 남자의 타자로 규정되어 왔는가
  4. 04『노년』늙은 사람은 왜 사회에서 타자가 되는가

이야기와 주요 사상은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SEP)과 인터넷 철학 백과사전(IEP)의 해당 항목을 대조해 썼습니다.

관점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