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아르의 주요 사상

『노년』

벤치의 노인과 바삐 지나는 사람들

늙은 사람은 왜 타자가 되나

『노년』(1970)은 『제2의 성』의 틀로 늙은 사람들을 본다. 밖에서 본 늙음과 안에서 겪는 늙음을 함께 살피며, 늙음에 관한 사실이라 여겨지던 것들이 신화임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