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아르의 주요 사상

『애매성의 윤리』

보는 나와 보이는 나

신이 없으면 무엇이든 허용되는가

『애매성의 윤리』(1947)는 전쟁을 겪은 뒤에 쓴 윤리학이다. 신이 없으면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생각에 보부아르는 맞선다. 용서해 줄 신이 없으니 책임은 오롯이 우리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