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아르

광장과 노년

1954년 공쿠르상

1954년 소설 『레 망다랭』이 공쿠르상을 받는다. 전쟁이 끝난 뒤 좌파 지식인들의 이야기다. 본인의 말로는 메시지를 담은 소설이 아니라, 전쟁 이후 삶의 의미를 묻는 철학적 탐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