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1913~1960년
실존주의 · 서양

알제리에서 자란 프랑스 작가이자 철학자. 세계가 의미를 주지 않는데도 사람은 의미를 찾는다는 어긋남을 '부조리'라 불렀다. 그 어긋남 앞에서 체념도 도피도 아닌 태도를 찾으려 했다. 1957년 노벨문학상을 받았고 3년 뒤 교통사고로 죽었다.

저작권이 살아 있어 공개 전문을 대조할 수 없다. 아래 인용은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Albert Camus' 항목이 판본과 쪽수를 붙여 인용한 문장을 확인한 것이며, 원전을 직접 펼쳐 본 것이 아니다. 그 차이를 숨기지 않고 출처에 적어 둔다.

이야기 5장

  1. 01초년기한 살도 되기 전에 아버지를 잃고, 알제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란다
  2. 02알제의 청년연극과 신문, 그리고 쫓겨난 당적 — 스물다섯에 첫 책을 낸다
  3. 03부조리 삼부작소설 하나, 에세이 하나, 희곡 하나를 같은 생각으로 묶어 내놓는다
  4. 04반항과 결별폭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를 두고 옛 벗들과 갈라선다
  5. 05노벨상과 마지막마흔넷에 노벨상을 받고, 세 해 뒤 길 위에서 죽는다

주요 사상 4가지

  1. 01지금 여기의 삶죽은 뒤가 아니라면, 삶의 뜻은 어디서 찾는가
  2. 02『시지프 신화』세계가 답하지 않을 때,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3. 03『페스트』까닭 없이 닥친 재난 앞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4. 04『반항하는 인간』불의에 맞서는 반항은 어디까지 가도 되는가

이야기와 주요 사상은 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SEP)과 인터넷 철학 백과사전(IEP)의 해당 항목을 대조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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