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의 주요 사상

『반항하는 인간』

반항여기까지, 그 이상은 아니다한계를 지키면연대 · 우리한계를 잊으면혁명미래를 위해 사람을 희생한다반항여기까지, 그 이상은 아니다한계를 지키면연대 · 우리한계를 잊으면혁명미래를 위해 사람을 희생한다
반항의 두 갈래

반항은 어디까지 가도 되나

『반항하는 인간』(1951)은 한 사람의 부조리에서 우리로 눈을 돌린다. 쉰 해 사이 칠천만 명을 뿌리 뽑고 노예로 삼고 죽인 시대, 살인이 이론으로 정당화되는 시대를 이해하려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