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기록된 가르침초기 불교 · 동양

모든 지어진 것은 머물지 않는다

그대로 있어주지 않는 것을 그대로 있으라 한 것.

괴로움의 한 축을 '변하는 것에 변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일' 로 본다. 지어진 모든 것이 머물지 않는다는 것을 지혜로 보게 될 때 괴로움에서 등을 돌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실이나 변화 앞에서 "왜 이렇게 됐나" 대신 "나는 무엇이 그대로이길 바랐나" 를 묻게 한다. 잃은 것을 슬퍼하는 마음을 잘못이라 하지 않는다.

확인한 구절 2개

'지어진 모든 것은 머물지 않는다' 고 지혜로 보게 될 때, 괴로움에서 등을 돌린다. 이것이 맑아지는 길이다.
담마파다 277번 게송 — Philosa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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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be saṅkhārā aniccā”ti, yadā paññāya passati; Atha nibbindati dukkhe, esa maggo visuddhiyā.

검증에 쓴 판본: The Dhammapada, tr. F. Max Müller (Project Gutenberg #2017): "'All created things perish,' he who knows and sees this becomes passive in pain; this is the way to purity." 팔리어 원문은 SuttaCentral 팔리 정전 (Mahāsaṅgīti 판) dhp277 에서 확인.

'모든 것에는 고정된 나가 없다' 고 지혜로 보게 될 때, 괴로움에서 등을 돌린다. 이것이 맑아지는 길이다.
담마파다 279번 게송 — Philosa 옮김
원문과 출처 보기

“Sabbe dhammā anattā”ti, yadā paññāya passati; Atha nibbindati dukkhe, esa maggo visuddhiyā.

검증에 쓴 판본: The Dhammapada, tr. F. Max Müller (Project Gutenberg #2017): "'All forms are unreal,' he who knows and sees this becomes passive in pain; this is the way that leads to purity." 팔리어 원문은 SuttaCentral 팔리 정전 (Mahāsaṅgīti 판) dhp279 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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