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약관
2026년 9월 22일 기준
이 앱이 하는 일
고민을 적으면 그 고민에 닿아 있는 철학적 관점을 서로 다른 전통에서 두셋 건네주고, 그중 하나를 고르면 그 철학자의 틀로 대화합니다.
답을 대신 내주지 않습니다. 관점에 순위를 매기지 않고, 철학자는 결론을 말하는 대신 되묻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는 일은 읽는 사람 몫으로 남겨 둡니다.
⚠️ 이 앱은 심리치료나 위기 상담이 아닙니다
Philosa은 철학이지 심리치료도, 의료 서비스도, 위기 상담도 아닙니다. 여기서 오가는 말은 진단이나 처방이 아니며, 전문가의 도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금 많이 힘들거나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이 앱보다 먼저 닿아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런 신호가 보이면 화면에 상담 창구를 함께 띄우지만, 신호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번호는 여기에도 적어 둡니다.
인용문에 대하여
앱에 나오는 철학자·관점·인용문은 사람이 미리 확인해 넣은 것만 씁니다. AI 가 그 자리에서 지어내지 않습니다. 인용문에는 원전 위치와 확인에 쓴 판본, 그리고 옮긴 주체를 함께 적습니다.
한국어 문장은 이 앱이 옮긴 것입니다. 원문을 함께 두어 누구든 대조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저작권이 살아 있어 원전을 직접 대조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숨기지 않고 “확인한 문장”이라고 밝힙니다.
계정과 기록
지금은 로그인이 없습니다. 적은 고민과 오간 대화는 브라우저 안에만 머물고 서버에 쌓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지난 고민을 다시 보는 기능을 열면 구글 계정으로만 로그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함께 쓰는 몫
AI 를 부르는 데는 비용이 들고, 한 달 예산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몫을 둡니다. 모두가 함께 쓰는 몫(10분 · 하루 · 한 달)과,이 기기에서의 하루 몫(관점 받기 5번, 대화 3번)입니다. 몫이 찼을 때는 고장이 아니라는 것과 언제 다시 열리는지를 화면에 알려드립니다. 철학 둘러보기는 AI 를 쓰지 않아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아직 만들어 가는 중인 앱입니다. 중요한 내용이 바뀌면 이 페이지의 날짜를 고쳐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