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공의 마당기원전 469년, 아테네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아버지 소프로니스코스는 돌을 다루는 사람이었고, 어머니 파이나레테는 산파였다. 이름난 집안이 아니었고 물려받을 재산도 넉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