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전장과 평의회

기원전 432년, 포티다이아

기원전 432년, 포티다이아로 간다. 캐묻기만 하던 사람이 아니라 갑옷을 입고 줄에 서는 시민이기도 했다. 이 싸움에서 그는 쓰러진 알키비아데스를 구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