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상인의 길을 버리다

함부르크의 수습 시절

여행에서 돌아온 그는 약속대로 함부르크에서 상인 수습을 시작한다. 그러나 상인이나 은행가의 일은 학자 기질의 그와 맞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