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보고, 안에서 느끼는 손세계의 겉과 속주저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의 제목이 곧 그의 답이다. 세계는 한쪽에서 보면 표상(우리에게 나타난 모습)이고, 다른 쪽에서 보면 의지다. 같은 세계의 겉과 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