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위의 무지개바람이 잠시 멈출 때괴로움이 잠시 멈추는 첫 길은 아름다운 것을 바라보는 일이다. 그때 우리는 그것이 어디서, 언제, 왜, 무엇에 쓸모 있는지를 묻지 않고 그것이 무엇인지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