ΦΦ1864년, 본 대학1864년, 니체는 본 대학에 신학과 고전문헌학 학생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관심은 곧 문헌학 쪽으로만 기운다. 신학을 놓았다는 것은 목사가 되기를 바라던 어머니의 기대를 접게 했다는 뜻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