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과 다 자란 모습사람의 본성은 착한가맹자는 본성은 착하다(性善)는 말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 무렵에는 본성이 착하지도 악하지도 않다거나, 착한 본성과 악한 본성이 따로 있다는 말들이 함께 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