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의 싹착한 마음은 어떻게 덕이 되나맹자는 네 마음을 든다. 가엾게 여기는 마음, 부끄러워하는 마음, 사양하는 마음,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 그는 이 넷을 어짊·의로움·예·지혜의 싹(端)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