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주요 사상

마음과 호연지기

하늘과 땅 사이를 채우는 기운

싹은 무엇으로 기르나

맹자에게 수양의 자리는 마음(心)이다. 이 낱말은 피를 돌리는 심장과 생각하는 기관을 함께 가리킨다. 하늘도, 다스림도, 본성도 그에게는 마음에서 시작해 마음에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