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왕들을 찾아가다

어른이 된 그는 여러 나라를 돌며 군주들에게 힘이 아니라 어짊으로 다스리라고 설득했다. 그 무렵 옛 귀족의 예법을 아는 선비(士)들은 섬길 주인을 잃고 떠돌며 제자를 모으고, 뜻을 펼 기회를 줄 군주를 찾아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