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보여주려고 쓴 글이 아니다

원정 중에 쓴 공책

그를 철학자로 남게 한 글은 하나뿐이다. 『명상록』은 책의 꼴이 아니라 개인 공책의 꼴을 하고 있고, 중부 유럽 원정 중이던 대략 171~175년에 쓴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