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는 바로는 공자가 예(禮)에 관해 그에게 물으러 왔고, 물러나와 그를 크게 칭송했다고 한다. 이 만남은 『장자』를 비롯한 여러 옛 글에도 나오고, 만난 해로 기원전 501년이 제시되기도 했다. 만남의 연도가 여럿이라는 것은 이야기가 여럿이었다는 뜻이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
노자
전하는 바로는 공자가 예(禮)에 관해 그에게 물으러 왔고, 물러나와 그를 크게 칭송했다고 한다. 이 만남은 『장자』를 비롯한 여러 옛 글에도 나오고, 만난 해로 기원전 501년이 제시되기도 했다. 만남의 연도가 여럿이라는 것은 이야기가 여럿이었다는 뜻이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