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의 주요 사상

무위(無爲)와 자연(自然)

무위의 다스림

애쓰지 않고 다스린다는 것

『도덕경』이 엮일 무렵 주나라는 무너지고 있었다. 책은 어지러움의 뿌리를 지나친 욕심에서 찾는다. 다스리는 이가 욕심을 놓으면 천하는 저절로 고요해진다고 한다(37·5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