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트와의 편지에서 정념에 관한 생각이 자라, 1646년에는 『정념론』의 초고가 나온다. 감정이 마음과 몸이 묶여 있다는 데서 어떻게 생기는지를 밝히고, 정념은 사람을 나쁜 행동으로 이끌 수 있으니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는 책이었다. 책은 1649년에 나왔는데, 스웨덴으로 떠나기 직전이었는지 그곳에 머물던 때였는지는 기록이 조금 엇갈린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
데카르트
엘리자베트와의 편지에서 정념에 관한 생각이 자라, 1646년에는 『정념론』의 초고가 나온다. 감정이 마음과 몸이 묶여 있다는 데서 어떻게 생기는지를 밝히고, 정념은 사람을 나쁜 행동으로 이끌 수 있으니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는 책이었다. 책은 1649년에 나왔는데, 스웨덴으로 떠나기 직전이었는지 그곳에 머물던 때였는지는 기록이 조금 엇갈린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