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게 나누고, 한 칸씩 오른다이성을 바로 이끄는 방법『방법서설』(1637)은 학문에서 참을 찾으려면 이성을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묻는다. 그가 보기에 학교의 철학은 그럴듯한 논증과 반론이 끝없이 엉켜, 참이 그 틈으로 빠져나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