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51년, 노나라 남쪽의 추(鄒)라는 고장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이 날짜는 『춘추』의 주석인 『공양전』이 준 것이고 뒷사람들이 그것을 받아 써 왔다. 태어난 해부터가 전해 받은 숫자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
공자
기원전 551년, 노나라 남쪽의 추(鄒)라는 고장에서 한 아이가 태어난다. 이 날짜는 『춘추』의 주석인 『공양전』이 준 것이고 뒷사람들이 그것을 받아 써 왔다. 태어난 해부터가 전해 받은 숫자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