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47년, 플라톤이 죽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테네를 떠난다. 이유는 기록이 갈린다 — 아카데메이아를 플라톤의 조카 스페우시포스가 맡게 되어서라는 쪽이 있고, 아테네의 반마케도니아 분위기 때문이었다는 쪽이 있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기원전 347년, 플라톤이 죽는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테네를 떠난다. 이유는 기록이 갈린다 — 아카데메이아를 플라톤의 조카 스페우시포스가 맡게 되어서라는 쪽이 있고, 아테네의 반마케도니아 분위기 때문이었다는 쪽이 있다.
여기는 기록이 갈립니다.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여러 설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