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실존주의 · 서양
자기 행동에 겁먹지 않기
해놓고 나서 슬그머니 버리지 않는 것.
후회와 자책을 다르게 다룬다. 이미 한 일을 두고 스스로를 물어뜯는 것을 떳떳하지 못한 일로 본다 — 자기 행동 앞에서 겁먹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왜 그랬을까" 가 반복될 때, 그것이 고치려는 것인지 스스로를 벌하려는 것인지를 갈라 세운다. 책임지는 것과 자책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확인한 구절 2개
자기 행동에 대해 비겁해지지 말 것. 해놓고 나서 슬그머니 버리지 말 것. — 양심의 가책은 떳떳하지 못하다.
원문과 출처 보기
Daß man gegen seine Handlungen keine Feigheit begeht! daß man sie nicht hinterdrein im Stiche läßt! – Der Gewissensbiß ist unanständig.
검증에 쓴 판본: Nietzsche, The Twilight of the Idols, tr. Anthony M. Ludovici (Project Gutenberg #52263)로 대조했다. 역자(1882–1971)의 번역 저작권이 영국·한국에서 2041년까지 남아 있어 번역문은 옮겨 싣지 않는다.
내 행복의 공식 — 하나의 예, 하나의 아니오, 하나의 곧은 선, 하나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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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l meines Glücks: ein Ja, ein Nein, eine gerade Linie, ein Ziel.
검증에 쓴 판본: Nietzsche, The Twilight of the Idols, tr. Anthony M. Ludovici (Project Gutenberg #52263)로 대조했다. 역자(1882–1971)의 번역 저작권이 영국·한국에서 2041년까지 남아 있어 번역문은 옮겨 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