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고 다 무의미하다
크게 잘못된 일은 없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는 게 버겁다.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고, 다 해봐야 무슨 소용인가 싶다. 누가 힘내라고 하면 더 막막해진다. 게으른 건지 아픈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다.
크게 잘못된 일은 없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는 게 버겁다.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고, 다 해봐야 무슨 소용인가 싶다. 누가 힘내라고 하면 더 막막해진다. 게으른 건지 아픈 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 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