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테토스

남이 적어 준 사람

그는 아무것도 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의 철학이라고 우리가 읽는 것은 전부 제자 아리아노스의 손을 거친 글이다. 강의가 끝난 뒤 이어진 대화를 받아적은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 많다.